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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한계를 통해 깨닫는 것

2019년 05월 3주 (2019-05-19)
본문 : 민수기 4장 1절~20절

4장

  1. 1.  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2.  레위 자손 중에서 고핫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집계할지니
  3. 3.  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4. 4.  고핫 자손이 회막 안의 지성물에 대하여 할 일은 이러하니라
  5. 5.  진영이 전진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칸 막는 휘장을 걷어 증거궤를 덮고
  6. 6.  그 위를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그 위에 순청색 보자기를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7. 7.  진설병의 상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대접들과 숟가락들과 주발들과 붓는 잔들을 그 위에 두고 또 항상 진설하는 떡을 그 위에 두고
  8. 8.  홍색 보자기를 그 위에 펴고 그것을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9. 9.  청색 보자기를 취하여 등잔대와 등잔들과 불 집게들과 불똥 그릇들과 그 쓰는 바 모든 기름 그릇을 덮고
  10. 10.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해달의 가죽 덮개 안에 넣어 메는 틀 위에 두고
  11. 11.  금제단 위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고 그 채를 꿰고
  12. 12.  성소에서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를 취하여 청색 보자기에 싸서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어 메는 틀 위에 두고
  13. 13.  제단의 재를 버리고 그 제단 위에 자색 보자기를 펴고
  14. 14.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 곧 불 옮기는 그릇들과 고기 갈고리들과 부삽들과 대야들과 제단의 모든 기구를 두고 해달의 가죽 덮개를 그 위에 덮고 그 채를 꿸 것이며
  15. 15.  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16. 16.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맡을 것은 등유와 태우는 향과 항상 드리는 소제물과 관유이며 또 장막 전체와 그 중에 있는 모든 것과 성소와 그 모든 기구니라
  17. 17.  여호와께서 또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8. 18.  너희는 고핫 족속의 지파를 레위인 중에서 끊어지게 하지 말지니
  19. 19.  그들이 지성물에 접근할 때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같이 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각 사람에게 그가 할 일과 그가 멜 것을 지휘하게 할지니라
  20. 20.  그들은 잠시라도 들어가서 성소를 보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마음의 문을 열며
K톡은 인격적인 교감이나 교제 없이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줬습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누군가를 따돌리는 도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단체방에 초대한 뒤 한꺼번에 나가 버려 한 친구만 톡방에 남기거나 톡방에서 나갈 수 없도록 계속 초대하는 ‘톡 감옥’ 등이 그런 사례입니다. 이런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이 땅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고핫 자손은 성막의 다양한 물품 중 무엇을 담당하나요?(4절)



2. 지성물을 맡은 고핫 자손의 임무를 위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은 무엇이며, 이를 어기면 어떤 결과가 찾아오나요?(15, 20절)



3. 하나님께서 고핫 자손이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의 지휘하에 임무를 수행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19절)


4. 고핫 자손에게 임무와 함께 한계도 명확하게 알려 주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5. 하나님께서는 내게 사명을 주실 뿐 아니라 한계도 알려 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신실함과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6. 내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기 위해 결단해야 할 부분을 써 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자기 PR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대에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능력과 장점을 강조하고 알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겸손함과 신실함으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고핫 자손에게 귀한 임무를 맡기셨지만 한계까지도 분명히 정하셨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의도였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가진 것을 드러내고 자신을 알리는 데 힘쓰라고 말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겸손한 모습으로 온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십대가 되길 바랍니다.

Vol.78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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