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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세대와의 One day

알파세대와 포모 증후군!

2024년 07월 금동훈 목사 (사랑의교회)

SNS 속 ‘비교의 함정’을 조심하라!알파세대는 발달단계상 이제 막 청소년기에 들어섰다. 그래서 이들의 자아 정체성은 주변 사람들의 영향력을 많이 받는다. 특히 친구들이 SNS에 올리는 사진에 관심이 많다. 하루에도 수십 장씩 올라오는 일상을 자랑하는 친구들의 사진을 보며 이들은 소외감을 느끼기도 한다. SNS에 올라오는 사진들이 친구들의 행복 기준이 될 수 있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하지만 알파세대는 이 가짜 사진들로 자신과 다른 사람의 삶을 비교하며 힘들어하고 있다.알파세대와 포모 증후군최근 포모 증후군(FOMO:Fear Of Miss...

꿈꾸는 세대가 오고 있다

2024년 06월 금동훈 목사 (사랑의교회)

친구야! 메타버스에서 만나자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알파세대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메타버스나 온라인상에서 친구들을 만나 같이 노는 것이다. ‘놀이’(play)는 사람이 재미를 얻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활동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기분 전환을 위한 여가 활동으로 규정된다. 한편 서양 기원에 따르면 승부와 관련 있는 놀이는 게임(game)으로 불리기도 한다. X세대는 지역과 시간의 제한 가운데서 동네 친구들과 얼음땡, 오징어놀이, 술래잡기 등의 놀이를 했다. 하지만 M(Y)세대로 접어들면서 온라인 세상이 열렸고, Z세대는 메타...

알파세대의 새로운 플랫폼

2024년 05월 금동훈 목사 (사랑의교회)

저희는 틱톡이죠알파 1호가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있다.아빠: 뭐하니?알파 1호: 요즘 뜨는 최신 유행곡 챌린지해요. 제가 올린 거 보실래요?아빠: 어? 유튜브가 아니네.알파 1호: 저희는 틱톡이죠.알파 1호는 2013년생, 초등학교 5학년이다. 이 아이의 취미는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 것이다. 누가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자신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고 자막을 입힌다. 그리고 영상을 SNS 플랫폼에 올려 자랑한다. 알파세대를 위한 플랫폼알파세대는 8~11세에 디지털 콘텐츠 이용 경험이 Z세대의 15배가 넘는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의 대표 격...

가짜는 가고, 진짜가 와라!

2024년 04월 금동훈 목사 (사랑의교회)

알파세대와 SNS알파세대에게 SNS는 일상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카카오톡이나 쇼츠, 인스타를 하는 정도가 아니다. 과거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에게 진실을 알리는 수단이 TV였다면, MZ세대에게는 인터넷 검색 엔진이, 알파세대에게는 소셜 미디어가 진실을 말하는 수단이 됐다. 특히 알파세대에게 SNS는 진실을 넘어 일상을 나타내는 삶의 일부가 됐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알파세대가 경험하는 이 시대는 소셜 미디어로 전 세계에 연결되고, 그것이 일상이 돼 나라와 나라 사이의 국경이 사라졌다. 다양한 문화 현상 속에...

알파세대와 인공지능(AI)은 베프?!

2024년 03월 금동훈 목사 (사랑의교회)

알파세대라면 인공지능 추천이지!아빠: 얘들아,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을까? 알파 1, 2호: 알고리즘 추천으로 들어요~!알파세대는 자신의 취향이 명확하고 이를 정확하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존중받지 못할 때, 다른 세대와 동일하게 불평하거나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알파세대와 다른 세대의 차이점은 이들의 마지막 선택이 인공지능(AI)에게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들은 인공지능의 추천을 자신의 생각이라고 믿는다.알파세대는 Z세대와 가까운 세대이지만 오묘하게 다르다. 지능화된 웹이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

“알파 세대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줘!”

2024년 02월 금동훈 목사 (사랑의교회)

알파야! 뭐 먹을래?알파 1호: 아빠! 오늘 뭐 만들어 먹을까?아빠: 어떤 거 만들고 싶은데?알파 1호: 탕후루 만들어 먹자. 아빠: 그게 뭐야? 만들 줄 알아?알파 1호: 그럼! 유튜브에 다 나와 있어. 언니! 우리 탕후루 만들자.알파 2호: 와~ 진짜? 설탕 어딨어?알파 세대는 탕후루를 만들기 위해 설탕을 찾는다. 아빠들도 설탕을 찾을 때가 있었다. 가스레인지에 커다란 국자를 올려놓고, 조금씩 저어 가며 설탕이 녹을 때를 기다렸던 그때와 알파 세대가 설탕물에 과일을 한 알 한 알 빠뜨리는 이때가 겹쳐 보이는 것은 왠지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알파 세대를 소개합니다!

2024년 01월 금동훈 목사 (사랑의교회)

알파 세대와의 대화알파 1호: 아빠, 난 나중에 커서 어떤 것을 할까?아빠: 네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야?알파 1호: 그림을 잘 그리니까 웹툰 작가도 하고 싶고, 가르치는 것도 좋아하니까 선생님도 하고 싶고, 여행을 좋아하니까 여행가도 되고 싶고….아빠: 그중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야?알파 1호: 흠… 다 하고 싶은데? 그럼 나 다할래!!아빠: 어? 그..그래 다 하면 되지!!알파는 미래의 꿈과 직업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 그냥 다 하면 된다. 굳이 하나를 고르지 않는다. 알파는 모든 것을 한 번에 할 수 있고, 한 번에 모든 것을 꿈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