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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세계

[특허 심사관]발명가들에게 강한 울타리를 만들어 주 는하나님 나라의 일꾼

2019년 05월 <박주현 기자>

 한 여자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차에 탔어. 여자는 잠이 들고, 자동차는 수면 모드로 자동 전환돼 미리 저장된 일정대로 여자를 가족 모임 장소로 이동시켜 줬어. 한숨 자고 난 여자는 모임 장소에 도착해 개운하게 일어나지. 자동차가 운전자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스스로 주행을 해서 목적지에 데려다준다?! 이건 바로 TV 광고에 나오는 자율주행 자동차 이야기야. 이번 호 <큐틴>은 자율주행 자동차에 필요한 기술과 관련한 특허를 심사하는 강지택 특허 심사관을 만나 봤어! 정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삶의 최우선 ...

[선교 동원가] 하나님 나라의 정부 요원

2019년 04월 <김미은 기자>

<큐틴> 친구들~ ‘선교’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올라? 아마 다른 나라에 가서 전도하는 일이 가장 먼저 떠오르겠지만, 사실 선교는 더 넓은 의미를 갖고 있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하는 모든 일이 선교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지.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우리 친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시는데, 나를 향한 부르심이 무엇인지 깨닫는 일은 무척 중요해! 이번 호 <큐틴>에서는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선교 동원가 ...

[프로그래머]디지털 세상 속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프로그래머

2019년 03월 <박주현 기자>

몇 년 전에 세계적인 바둑 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AI) 알파고의 대결에 온 세계가 집중했던 적이 있어. 인공지능은 사람처럼 학습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지닌 컴퓨터 프로그램을 말하는데, 실제 우리 생활 곳곳에 많이 활용되고 있지. 친구들이 자주 하는 컴퓨터 게임에서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해서 친구들과 대결하는 경우도 있고, “?리, 오늘 날씨는 어때?”, “근처에 맛집을 알려 줘” 등 스마트폰을 향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바로바로 알려 주는 경우에도 활용되고 있어. 이번 호 <큐틴>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어 우리의 일상을 좀 더 ...

[인사 담당자]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전략가

2019년 02월 <김미은 기자>

 <큐틴> 친구들~ 혹시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라는 말 들어봤어? 알맞은 인재를 뽑아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모든 일이 순리대로 잘된다는 의미야. 특히 큰 조직에는 수많은 부서가 있는데, 각 부서의 일을 담당하는 사람을 잘 뽑아서 관리해야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TV에서 한 번쯤 인사 청문회를 본 적이 있을 거야. 나라의 고위 관직에 채용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점검하는 일은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온 국민이 볼 수 있도록 인사 청문회를 열지. 이처럼 회사에서도 어떤 사람을 채용할지 결정하고 각 사람을 적절한 부서에 배치하...

[자금 담당자 ]회사의 보물을 관리하는 거룩한 청지기

2019년 01월 <박주현 기자>

 <큐틴> 친구들~ 해피 뉴 이어!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해 결심을 세우는데, 친구들이 올해 꼭 하고 싶은 일, 이루고 싶은 건 뭐야? 하나님께서는 친구들이 기도하는 것보다 늘 더 좋은 것을 예비하시고, 친구들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라는 것 기억하고 있지? 이번 호 <큐틴>은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자신의 달란트와 비전을 찾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윤지 자매를 만나 봤어! 외국계 회사에서 자금 분야를 총괄, 담당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청지기, 시윤지 자금 담...

[경찰관]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정의의 파수꾼

2018년 12월 <김미은 기자>

 <큐틴> 친구들~ 친구들은 어떤 영웅이 제일 멋진 것 같아? 영화 속에는 다양한 초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등장하곤 해. 거미줄을 쏘며 어디든 올라가는 스파이더맨, 최첨단 로봇 슈트를 뽐내는 아이언맨, 우직한 힘과 큰 주먹을 자랑하는 헐크 등 힘센 영웅들이 많지. 그런데 이런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시민들의 안전과 사회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들이 있어. 늦은 밤 공부를 끝내고 집으로 갈 때 골목길을 순찰하며 우리를 지켜 주시는 도시의 영웅, 바로 경찰관이지. 이번 호 <큐틴>은 28년 동안 강력반에서부터 사이...

[뮤직 디렉터] 곡조로 예배를 돕는 예배자

2018년 11월 <박주현 기자>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찬양 가사가 내 이야기 같아 위로를 받은 적이 있어? 주일예배 때 찬양을 하며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안아 주심을 깊이 느껴 본 적은?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기도뿐만 아니라, 찬양을 통해서도 친구들을 만나 주시고 사랑한다고 말씀하시지. 이번 호 <큐틴>은 아름다운 곡조로 예배의 은혜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사람들을 더 깊은 은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예배 음악 디렉터를 만나 봤어. 음악을 통해 예배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송은정 선생님의 이야기를 ...

[영상 감독]이야기를 시각화하는 창조적 연출가

2018년 10월 <김미은 기자>

 <큐틴> 친구들~ ‘몸으로 말해요’라는 게임을 해 본 적 있어? 단어나 문장을 말로 설명하지 않고 몸으로 표현해서 상대가 맞히는 게임이야. 이 게임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표현하는 거지. 이처럼 어떤 메시지를 보는 사람이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영상으로 시각화하는 사람들을 ‘영상 감독’이라고 해. 이번 호 <큐틴>에서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영상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하는 정다훈 감독을 만나 봤어. 국제기구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홍...

[판사]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피스 메이커

2018년 09월 <박주현 기자>

최근에 텔레비전을 보면 ‘미스 함무라비’부터 ‘슈츠’, ‘검법남녀’ 등 법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많이 있었어. 일상에서 일어나는 선악의 충돌과 정의를 향해 가는 스토리는 보는 사람에게 큰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지. 성경 속에도 드라마틱한 판결이 등장해~ 두 여인이 한 아기를 데려와 서로 자신의 아이라고 우긴 사건이야. 이 사건을 맡은 솔로몬 왕은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현명한 판결을 내려 아이의 진짜 엄마를 가려냈어.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악한 마음을 품었던 자들을 사랑과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솔로몬 같은 사람들이 있어. 재판에 들어가기 ...

[외신 기자]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제목 메신저

2018년 08월 <김미은 기자>

 2018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목한 해였어.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부터 11년 만에 성사된 남북정상회담, 아시아 최초 빌보드 앨범 차트 1위까지, 연일 놀라운 뉴스들이 가득했지. 이렇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곳에 반드시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어. 바로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외신 기자들이야. 이번 호 <큐틴>에서는 국내 소식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는 이현영 기자를 만나 보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 직업인가요? 작년 여름에 개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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