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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나 실은 나실인이야!

2019년 05월 4주 (2019-05-26)
본문 : 민수기 6장 1절~21절

6장

  1.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2.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
  3. 3.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4. 4.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5. 5.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6. 6.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7. 7.  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8. 8.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9. 9.  누가 갑자기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면 그의 몸을 정결하게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일곱째 날에 밀 것이며
  10. 10.  여덟째 날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 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11. 11.  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말미암아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그 날에 그의 머리를 성결하게 할 것이며
  12. 12.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 년 된 숫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물로 드릴지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때에 그의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기간은 무효니라
  13. 13.  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 문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14. 14.  그는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15. 15.  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 섞은 과자들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들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드릴 것이요
  16. 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
  17. 17.  화목제물로 숫양에 무교병 한 광주리를 아울러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릴 것이요
  18. 18.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자기의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지며
  19. 19.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의 머리 털을 민 후에 제사장이 삶은 숫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20. 20.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받들어올린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느니라
  21. 21.  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의 몸을 구별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헌물을 드림과 행할 법이며 이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하려니와 그가 서원한 대로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법을 따라 할 것이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다음은 요즘 십대들의 일상입니다. 성적을 지키기 위해선? 새벽까지 공부는 필수. 몸매 유지를 위해선? 간헐적 단식이나 다이어트는 필수. 친구들과의 관계를 지키기 위해선? 페메(페이스○ 메세지) 활동은 필수. 십대들은 자신의 삶에서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굉장히 노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서도 이 같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본문을 통해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나실인이 되기로 서원한 사람이 자신의 몸을 구별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규정은 무엇인가요?(3~6절)


2. 곁에 있는 사람이 갑자기 죽게 돼 시체를 가까이하게 된 나실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8~12절)


3. 나실인은 자신이 정한 기간을 마무리할 때 어떤 제사를 드리나요? 그 제사를 드린 이유는 무엇인가요?(13~15절)


4. 제사를 드린 나실인이 자신의 머리털을 밀어 화목제물과 함께 태운 이유는 무엇인가요?(18절)



5. 하나님과 약속했던 것들을 쉽게 어기고 잊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내 모습을 돌아봐요.



6. 엄격한 기준에 따라 하나님께 자신을 구별해 드린 나실인처럼, 하나님 앞에서 다짐했던 부분을 온전히 지켜 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을 써 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나실인이 되기로 서원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규정을 철저히 지켜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 규정이 굉장히 까다롭고 엄격해서 나실인으로 사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 시대의 구별된 나실인으로 부르셨고, 우리가 이 세상의 규정과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지키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쉽게 어기거나 잊어버린 경험이 있나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하신 약속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 약속을 지키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말씀 앞에서 마음과 생각을 지키는 십대가 되길 바랍니다.

Vol.78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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