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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평안을 부르는 자

2018년 05월 2주 (2018-05-13)
본문 : 누가복음 10장 1절~20절

마음의 문을 열며
우리는 내가 평안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평안을 말하기 어려워합니다. ‘내가
평안하지 않은데 남에게 무슨 평안을 말할 수 있냐’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평안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평안을 빌라고 명령하십니다. 제자들은 어떤 상황에 처했고, 또 무엇에 근거해 다른 사람에게 평안을 빌 수 있었던 것일까요? 본문을 통해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평안을 부르는 자로 살아갈 수 있을지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예수님께서는 70명의 제자를 보내신 동네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셨나요?(1절)



2. 예수님께서 70명의 제자를 보내실 때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3절)



3. 험난한 곳으로 가는 제자들은 무엇을 가져갈 수 없었나요? 예수님께서는 왜 제자들이 이것들을 가져가지 못하게 하셨을까요?(4절)


4. 큰 어려움을 감당해야 할 제자들에게 방문한 곳에 평안을 빌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5. 하나님의 권세가 내게도 부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내 삶에서 결단해야 할 일에는 무엇이 있나요?



6.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해야 할 삶의 사역지는 어디인가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의 복음을 전해야 할 곳은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나누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주님께서는 친히 가시고자 하는 곳에 제자들을 앞서 보내십니다. 제자들의 보냄은 어린양이 이리 가운데 가는 것처럼 위험이 예견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의지할 것을 주십니다. 그것은 전대, 배낭, 신발과 같은 실질적인 장비가 아니라 ‘하나님’이었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부여하신 권세로만 제자들을 사역하게 하신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만 살아가야 하는 제자들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우리도 예수님께 권세를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유일한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곳임을 선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있는 곳,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평안을 선포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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