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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이 내 전부이십니다! - 우상

2020년 10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목사님, 저는 하나님보다 연예인이 더 좋은데, 그럼 제가 우상을 섬기고 있는 건가요?” 믿음 좋은 친구들 중에서 연예인을 좋아해서 죄책감을 갖고 우상에 대해 묻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이 우상을 섬기는 게 될까요? 무언가를 깊이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다면, 이것이 우상을 섬기는 것일까요? 오늘은 우상에 대해 함께 살펴봐요. 이스라엘의 역사는 우상의 역사이스라엘의 역사에는 우상과 관련된 뼈아픈 흔적들이 많아요. 대표적인 예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불평불만으로 하나님을 원망하자, 하나님께서는 불뱀을 보내셔서 이...

너와 나를 위한 특별한 언어 - 방언

2020년 09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기도하는 거 맞지?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듣고, 뜨겁게 찬양했어요. 찬양이 끝난 후,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알아들을 수 없는 주문 같은 소리가 들려요. 기도회가 끝나고 친구에게 물었어요. “너 아까 기도할 때 무슨 말을 한 거야?” 친구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아! 나, 방언한 거야.” 친구들은 방언을 들어봤나요? 이번 호에서는 고린도전서에 등장하는 방언에 대해 살펴보기로 해요.  알면 알수록 신비한 언어, 방언방언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신비한 은사로, 헬라어로는 ‘디아렉토스’와 ‘글롯사’예요. ‘디아렉토스’는 외국어를 뜻해요...

스올 - 죽은 자들이 가는 곳

2020년 08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큐틴> 친구들은 ‘스올’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스올’은 성경에서만 볼 수 있는 단어이기 때문에 그 뜻과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는 기회가 없었을 거예요. 하지만 한 번쯤은 이 단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스올’이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를 친구들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알아보도록 해요.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스올’은 히브리어로, 죽은 자들이 있는 곳, 무덤, 땅 밑 세계, 죽음의 상태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단어예요.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의로운 자나 악한 자 ...

내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행위-십일조

2020년 07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성경에서 십일조가 처음 나오는 부분은 어디예요?”, “십일조를 드리고 나면 십분의 구는 내 맘대로 써도 되나요?” 이렇듯 십일조에 대해 궁금증을 갖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이번 호에서는 십일조에 대해 이야기를 해 봐요.십분의 일은 하나님 것, 십분의 구는 내 것?십일조는 히브리어로 ‘아사르’, 헬라어로는 ‘데카토오’예요. 친구들도 잘 알듯, 소득이나 생산물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죠(레 27:30~32). 이렇게 드려진 십일조는 기업이나 분깃이 없는 레위인을 부양하거나(민 18:21~24),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쓰였어...

은혜의 단비를 맛보는 거룩한 훈련장- 광야

2020년 06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왜 나를 깊은 어둠 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 있네” 히즈 윌(HisWill)의 ‘광야를 지나며’라는 찬양 가사예요. 대체 광야는 어떤 곳이길래 어둡고 고독한 곳이라고 표현할까요? 척박한 땅, ‘광야’는 성경에서 많은 의미를 가져요. 오늘은 성경 속 광야의 지형과 그곳에서 일어난 일들을 정리해 보도록 해요.이스라엘 지형 밖의 광야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처음 만난 광야는 수르광야예요. 백성들은 이곳에서 마라의 쓴 물이 단물로 변하는 경험을 한 ...

예수님의 가장 귀한 선물

2020년 05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예수님의 선물, 보혜사예수님께서 곧 떠나신다는 소식에 제자들이 근심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한 가지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하세요. 바로 보혜사(保惠師) 성령님이에요. 제자들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보혜사’라는 존재가 잘 이해되지 않았어요. 어쩌면 우리도 ‘성령님’이란 이름은 익숙하지만, 그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오늘은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 살펴보려고 해요. 나를 변호하시는 분성경에서 “보혜사”라는 단어는 요한복음 14장 16절에 처음 등장해요. 보혜사는 ‘성령’을 가리키는 단어로, ‘옆에 불려 온 자’, ...

다람쥐 쳇바퀴 같은 신앙생활은 이제 그만!

2020년 04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부활의 예수님을 경험했나요?친구들의 신앙생활을 한번 돌아보세요. 혹시 죄짓고 회개하고, 또 죄짓고 회개하는 일의 반복이지는 않나요? 만약 이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면, 부활의 예수님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십자가를 통해 죄 씻음에 대한 믿음과 이해는 가졌지만,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동행이 없는 거죠. 죄가 없어졌다는 것이 곧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됐다는 뜻은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실제적인 만남과 교제가 있어야 해요. 이번 호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려 해요...

영생,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2020년 03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왠지 손해 보는 것 같은데?어렸을 때 성경을 읽다가 흥미로운 인물을 발견했어요. 바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오른쪽에 있던 강도예요. 그는 평생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았을 거예요. 오죽했으면 극악무도한 죄인에게 선고되는 십자가형을 받았겠어요? 그런데 그는 마지막에 말 한마디를 잘해서 천국을 선물로 받았어요. 기독교의 기준 아래에서 평생 죄의식에 시달리며 사는 것보다 내 마음대로 살다가 이 강도처럼 마지막에 믿어서 천국을 선물로 받는 것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였어요.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요한복음 3장 16절은 교회에 다니...

나랑 너는 달라도 너무 달라!

2020년 02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저주받은 땅, 사마리아성경은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의 이야기예요. 구약으로 넘어간다면, 그보다 천 년은 더 거슬러 올라가야 하죠. 그래서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의 문화와 언어, 일반 상식 등에 대해서 알아야 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요한복음 4장에 등장하는 사마리아의 배경을 살펴보기로 해요. 가슴 아픈 왕따, 사마리아인‘사마리아인’ 하면 가장 먼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아마도 ‘유대인에게 개 취급을 당하는 민족’일 거예요. 실제로 북부 갈릴리지역에서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수많은 순례객들은 단 사흘이면 갈 수 있는 길이...

새해에는 ‘참된 경건’의 삶을 이뤄요!

2020년 01월 소문수 목사 (사랑의교회)

목회서신의 중요 키워드는? 경건!‘목회서신’이라고 불리는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는, 바울이 제자 디모데와 디도에게 목회자로서 어떻게 사역을 해야 하는지 권면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 목회서신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가 ‘경건’이에요. 교회에서 자주 듣고, 큐티에서도 자주 보는 ‘경건’을 친구들은 어떻게 정의하나요? 경건, 그것이 알고 싶다!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기 위해 애쓰고, 참된 믿음을 사모하게 돼요. 이런 노력과 마음을 통해 얻게 되는 삶의 모습이나 능력을 ‘경건’이라고 해요. 경건한 사람은 죄가 주는 즐거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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