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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예수님의 가족

2018년 04월 5주 (2018-04-29)
본문 : 누가복음 8장 16절~21절

마음의 문을 열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또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거나,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나는 예수님을 믿고 있으니 구원받았고, 예수님의 가족이며, 하나님의 백성이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것이 착각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가족이 된 사람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또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빛’으로, 말씀을 아는 사람을 빛을 담은 ‘등불’로 비유하십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면 왜 잘 보이는 곳에 두나요?(16절)


2. 만약 억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숨긴다면 어떻게 될까요?(17~18절)


3.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을 누구라고 말씀하시나요?(20~21절)


4.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5.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는 마음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6. 예수님의 가족으로 살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계획을 나눠 보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이 불을 켜서 잘 보이는 곳에 두는 것만큼 당연한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빛이 감춰지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인이라면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당연한 일을 하면 우리가 예수님의 가족으로 여겨진다는 축복까지 약속하십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친구들에게 전하는 것이 부담이었다면 이제는 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임을 깨닫고, 복음을 전하는 일을 통해 예수님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Vol.65 2018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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