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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고난은 축복이다!

2022년 03월 4주 (2022-03-27)
본문 : 시편 119장 67절~72절

119장

  1.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2. 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3. 69.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4. 70.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5.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6. 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마음의 문을 열며

살면서 고난을 경험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배고픔, 더위, 추위, 인간관계, 학업, 성적, 진로, 미래 등 십대에게도 수많은 고난이 있으며, 내게 닥친 고난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 답답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에는 고난을 당한 시편 기자의 고백이 등장합니다. 시편 기자는 고난에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고난에 대처해야 하는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봅시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시인은 고난당하기 전 자신의 모습과 이후의 모습에 대해 어떻게 말하나요?(67절)


2. 고난 중에서 시인은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하나요?(68절) 


3. 시인은 교만한 자들이 자신을 치려 할 때 어떻게 할 것이라고 말하나요?(69절)


4. 시인은 왜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고 말할까요?(71절) 시인은 주의 법이 무엇보다 좋다고 고백하나요?(72절) 


5. 시인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배우게 됐다고 고백합니다. 나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더욱 배우고 있나요? 내 모습을 돌아봐요. 


6. 주님의 말씀이 그 어떤 것보다 귀하다는 시인의 고백처럼, 매 순간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기 위해 내가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적어 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시인은 고난을 당하기 전 자신은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이었지만, 고난을 당한 후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인생이 됐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과거를 거울삼아 다시는 방황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표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 것이라고 결심합니다. 또한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고난을 통해 배우게 됐다고 말하며, 고난이 주는 유익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혹시 내 삶에 어려움과 고난이 찾아왔나요? 그렇다면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날마다 말씀을 읊조리며 소망을 품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Vol.112 2022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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